B1A4, 첫 해외투어 ‘로드 트립’..11月 드디어 한국 상륙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9.04 12:50

수정 2014.09.04 12:50



그룹 B1A4가 첫 해외투어의 일환이자 국내 네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8월 대만을 시작으로 한 B1A4의 첫 해외투어 ‘로드 트립’의 일환으로 오는 11월15일과 16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4 B1A4 Road Trip to Seoul – READY?’가 열린다.

‘로드 트립’은 기존의 해외 투어를 B1A4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용어로, B1A4는 서울 공연에 앞서 9~10월에는 필리핀, 일본, 호주 등 세계 각국의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특히 B1A4는 ‘로드 트립’의 메인이벤트 격인 서울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새로운 곡과 다양한 스페셜 스테이지를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와 이번 공연을 공동주최하는 CJ E&M 음악사업부문 관계자는 “서울 공연은 밴드 세션으로 올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012년 데뷔 500일 만에 첫 단독콘서트를 시작으로 단숨에 네번 째 국내 콘서트를 개최하게 된 B1A4는 모든 공연을 완전 매진시키며 ‘아이돌 공연강자’의 면모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B1A4의 ‘로드 트립’ 메인이벤트이자 국내 네 번째 단독콘서트 ‘2014 B1A4 Road Trip to Seoul – READY?’는 오는 16일부터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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