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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애도 “속상하고 가슴 아프네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9.05 16:02

수정 2014.09.05 16:02



예원이 레이디스코드 은비의 사망에 애도를 표했다.

지난 3일 걸그룹 쥬얼리 예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속상하고 가슴 아프네요... 제발 다른 분들도 하루빨리 회복하시길 빌겠습니다...”는 글을 남기며 교통사고를 당한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2일 오후 대구에서 KBS 1TV ‘열린음악회’ 녹화 스케줄을 마친 레이디스코드는 서울로 이동하던 중 이들이 탄 승합차의 뒷바퀴가 빠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은비는 세상을 떠났으며, 리세는 중태 상황이다. 소정 역시 골절상으로 부상을 입었다.


한편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는 故은비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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