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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집 공개가 화제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9회에는 ‘무지개 라이브 코너’의 게스트로 이태곤이 출연했다.
이날 이태곤은 자신의 영상 제목을 ‘나는 상남자가 아니다’라고 정한 후 본격적으로 다른 무지개 회원들과 영상을 시청했다.
영상에서는 이태곤이 등장하기 전 그의 집이 공개됐고, 백화점을 방불케 하는 깔끔한 옷장의 모습에 전현무는 “백화점 같다”라며 감탄을 표했다.
이어 공개된 서재 역시 깔끔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가운데 그동안 받았던 각종 상과 대본들, 팬들이 준 선물이 가득했다.
또한 거실 한켠에는 낚시 마니아답게 낚시대가 벽에 정리돼 있었고, 이태곤 자신의 사진과 자신과 관련된 물품들을 정리해 놔 박물관 같은 느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태곤이 무지개 회원들과 김용건의 집에 방문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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