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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홍진영, 야구장에서 기습 ‘뽀뽀’...키스 다음으로 미룬 이유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9.07 17:34

수정 2014.09.07 17:34

남궁민-홍진영, 야구장에서 기습 ‘뽀뽀’...키스 다음으로 미룬 이유는?

남궁민 홍진영

가상부부 남궁민 홍진영이 뽀뽀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과 홍진영은 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함께 야구장에서 여유롭게 데이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경기를 보다 갑자기 당황스러워했다. 키스타임 중 전광판에 두 사람의 모습이 떴기 때문. 이는 전광판에 비친 사람들은 키스를 해야 하는 야구장 이벤트 중 하나.

남궁민이 수줍게 손을 흔들며 포옹을 하자 관객들은 야유했다. 결국 그는 홍진영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볼에 뽀뽀를 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홍진영은 “되게 민망했다.
첫번째 커플과 두번째 커플이 너무 진하게 했더라. 스킨십은 둘이 있을 때 하는 게 가장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남궁민 역시 “많이 어색하더라. 그런 건 우리가 좀 더 같이 지내면서 자연스러운 느낌에서 하고 싶다”고 말했다.


남궁민 홍진영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부러운 커플!…”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잘 어울려 정말~”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매력 넘쳐”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스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