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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나는가수다 추석특집 ‘눈물 펑펑’ 쏟은 사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9.09 21:53

수정 2014.09.09 21:53

효린, 나는가수다 추석특집 ‘눈물 펑펑’ 쏟은 사연

효린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에 올랐다.

9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나는가수다-2014'의 2라운드에서 효린은 시나위, 김종서, 박기영, 윤민수,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더원 등와 경합을 펼쳤다. 이날 효린은 박선주의 '귀로'를 불렀다. 효린은 금발과 잘 어울리는 화려한 액세서리, 블랙 시스루 의상을 준비했다. 효린은 '귀로'를 부르면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강하게 어필했다.


노래를 마친 효린은 감동을 주체하지 못한 채 눈물을 흘려 갈채를 받았다.

한편 효린은 30대와 50대에서 1위를 차지했다.

효린 나는가수다 추석특집을 본 네티즌들은 "효린, 나는가수다 추석특집 역시 가창력이 좋아야 가수지", "효린, 나는가수다 추석특집 진짜 멋있다", "효린, 나는가수다 추석특집 효린 특유의 카리스마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스타 온라인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