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썸씽 임상아, 브룩쉴즈-비욘세-힐튼 자매 등이 가방 구매 고객 ‘성공했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9.10 13:07

수정 2014.09.10 13:07

▲ 사진: 방송 캡처
▲ 사진: 방송 캡처

썸씽 임상아

썸씽에 출연한 임상아가 뉴욕 성공기를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열창클럽 썸씽'에서는 임상아가 뉴욕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상아는 미국에서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하면서 "별명이 파이트(FIGHT)였다. 그만큼 1분1초를 전투적으로 살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임상아가 공개한 고객 명단에는 브룩쉴즈, 비욘세, 앤 헤서웨이, 다코타 패닝, 힐튼 자매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이름이 올라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임상아는 "여러 연예인들이 내 가방을 보고 '사고 싶다'라고 했다.

그런 일들이 다 감사했다"며 "무엇보다 좋았던 건 전설의 여배우 브룩쉴즈가 전화했을 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임상아는 "브룩쉴즈가 내 가방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사고 싶다고 했다"며 "어릴 적부터 팬이었는데 20% 디스카운트 해줬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썸씽 임상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썸씽 임상아, 좋았겠다", "썸씽 임상아, 진짜 성공했네", "썸씽 임상아,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스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