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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
공인인증서 비번 10자리로 늘린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9.19 15:56
수정 2014.09.1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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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공인인증서의 비밀번호가 8자리에서 10자리로 확대 적용되고 비밀번호 체계도 특수문자를 포함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국내 5개 공인인증기관으로 구성된 한국인증산업발전협의회는 최근 스미싱·피싱·파밍 등 전자금융사기 수법의 진화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일환으로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설정규칙을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비밀번호 설정 규칙에 따르면 숫자, 영문, 특수문자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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