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 비키걸그룹 달샤벳 출신 비키가 영화 '바리새인'에서 파격적인 노출과 정사신을 선보였다.
9월25일 개봉하는 영화 '바리새인'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바리새인'은 개봉 전부터 걸그룹 출신 여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영화 '바리새인'은 남성으로서의 욕망을 억제하며 살아온 '승기(예학영)'의 강렬한 첫사랑과 첫경험을 그린 작품으로, '강은혜(비키)'는 승기의 선배로 등장해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25일 극장을 비롯해 IPTV, 온라인 다운로드 사이트, 모바일 등을 통해 동시 개봉한다.
모든 연기자들과 스텝들이 혼신에 노력을 아끼지 않아 작품의 완성도를 크게 높였다. 여배우들의 노출적인 부분만 부각해서 보지 말고 작품성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바리새인 비키 파격 노출 소식에 누리꾼들은 "바리새인 비키, 아이돌 출신이었네" "바리새인 비키, 진짜 파격적이다" "바리새인 비키, 쉽지 않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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