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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 달샤벳 출신 비키 파격 ‘정사신’ 도전...걸그룹 최초 노출연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9.26 08:01

수정 2014.09.27 13:33

바리새인 비키걸그룹 달샤벳 출신 비키가 영화 '바리새인'에서 파격적인 노출과 정사신을 선보였다. 9월25일 개봉하는 영화 '바리새인'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바리새인'은 개봉 전부터 걸그룹 출신 여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영화 '바리새인'은 남성으로서의 욕망을 억제하며 살아온 '승기(예학영)'의 강렬한 첫사랑과 첫경험을 그린 작품으로, '강은혜(비키)'는 승기의 선배로 등장해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25일 극장을 비롯해 IPTV, 온라인 다운로드 사이트, 모바일 등을 통해 동시 개봉한다.


전라노출 파격 정사신으로 이미 화제를 몰고 있는 그는 세 번의 오디션으로 `바리새인`의 주인공 `은지` 역을 따냈다. 비키는 밤을 새워가며 캐릭터를 분석하는 등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이며 여배우에게도 쉽지 않은 노출신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바리새인' 관계자에 따르면 영화 속 강은혜의 변신은 과거 달샤벳 리더 비키로 보여줬던 깜찍 발랄한 모습이 기억조차 나지 않을 만큼 파격적이라는 후문이다. 제작사 마고필름 측은 "주연배우들이 크랭크인 들어가기 한 달 전 부터 자발적으로 매일 오전에 집합해서 대본 리딩 및 치열한 역할분석 등을 통해 절실한 마음으로 영화 촬영에 임했다.
모든 연기자들과 스텝들이 혼신에 노력을 아끼지 않아 작품의 완성도를 크게 높였다. 여배우들의 노출적인 부분만 부각해서 보지 말고 작품성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바리새인 비키 파격 노출 소식에 누리꾼들은 "바리새인 비키, 아이돌 출신이었네" "바리새인 비키, 진짜 파격적이다" "바리새인 비키, 쉽지 않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fn스타 fnstar@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