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리치안위버 오피스텔, 별내역과 1조원 규모의 메가볼시티 수요 흡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9.26 09:48

수정 2014.09.26 09:48

LH와 남양주시가 주체로 진행중인 별내신도시 프로젝트가 오는 2016년 완공을 목표로 개발이 한창이다.

이에 인근 개발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대지 약 750,026m²에 들어서는 유럽형 저층상가 ‘디스카운트 스토어’ 형태의 스트리트몰인 ‘메가볼시티’는 가평과 양평, 구리 등 경기 동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여져 별내지역과 주변 부동산시세 상승에 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된다.

또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 화접리, 덕송리, 광전리 일대 약 5,090,909m² 부지에 가구수 약 2만 6천명 인구수 7만5천명 정도가 이주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지구 업무용지 1-5블록 1,323.50㎡ 부지에 들어서는 리치안위버 오피스텔 274세대가 분양 중으로 주목 받고 있다.



별내신도시 교통환경이 투자가치를 높인다. 현재 별내지역은 외곽순환로를 통해 경부와 서해안고속도로, 서울의 강북(북부간선도로)과 강남(올림픽대로) 등으로의 진입이 빠른 사통팔달의 핵심축에 위치한다.

곧 외곽순환도로를 대체 할 포천~강동간 고속도로도 신설 될 예정이다.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별내역에서 경춘선 이용이 가능하며, 8호선 별내역과 4호선이 연장 개통되면 도로교통과 대중교통 환경이 더 좋아진다.

최근 1~2인 가구 증가추세에 맞춰 274실 전 가구가 실수요가 높은 소형이다. 이 중 원룸의 비중이 93.8%이며,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성향에 맞춘 맞춤 설계도 가능하도록 해 오피스텔 공실률을 최소화했다.

지난 2012~2013년 서울시에서 조사한 인구통계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내의 1인 가구가 25%, 2인 가구는 약 22.5%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가구유형이 점차 1~2인 가구로 변화함에 따라 소형 아파트나 오피스텔의 임대 물량 부족화 현상이 커 질 것으로 예상돼 자산으로서의 부동산 투자가치도 높다는 평가다.

리치안위버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18층 높이에 전용면적 21.52㎡~44.19㎡ 규모다. 면적별 실내타입도 6가지로 설계해 선택폭도 다양하다.

이 오피스텔은 근생시설 인접 방향 설계 최소화로 탁 트인 3면 조망권을 갖춰 인근 오피스텔 중 우수한 조망권을 확보한 상태다. 여기에 실내 설계도 차별화해 오피스텔 투자가치를 높였다.

입주민의 보안과 안전을 위한 디지털현관도어록과 방범로봇을 이용한 첨단 무인경비시스템 적용,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는 냉난방 및 조명제어 홈오토시스템 구축, 초고속 정보통신시스템이 적용된 원격검침이 가능하다.

또한 바닥은 층간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기준치보다 두껍게 설계했으며, 태양광발전시스템으로 관리비도 절약된다.
또 옥상에는 친환경 녹색정원을 만들어 오피스텔 내에서도 자연 속 힐링을 느낄 수 있다.

모델하우스 오픈 행사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분양혜택을 진행하고 있어 초기 투자부담도 줄였다.
현재 견본주택은 별내역 앞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577-6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