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TV·방송

‘더지니어스3’ 강용석, “역대 최고 시즌...논란 최소화 될 것”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9.26 12:31

수정 2014.09.27 13:34

방송인 강용석이 '더 지니어스3'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9월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 시사회 및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플레이어 강용석, 김정훈, 하연주, 장동민, 남휘종, 신아영, 이종범, 유수진, 권주리, 김경훈, 김유현, 오현민, 최연승과 정종연 PD가 참석했다. 이날 강용석은 "화해를 하러 나온 건 아니고, 지니어스 홍보하기 위해 나왔다.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이라 자부한다.


시즌1,2에도 섭외요청을 받았지만 부족한 거 같아 시즌3까지 기다렸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역대 최강 시즌 반전은 배가, 논란은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만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다. 지난 시즌에서 논란된 연예인들의 친목질을 하려 해도 할 수 없는 분위기다.
일반인들을 스타로 만들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다. 하연주가 이번 시즌3을 통해 주목받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은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13명의 도전자가 게임을 통해 숨막히는 심리전과 두뇌게임을 벌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fn스타 fnstar@fnnews.com 윤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