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용석이 '더 지니어스3'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9월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 시사회 및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플레이어 강용석, 김정훈, 하연주, 장동민, 남휘종, 신아영, 이종범, 유수진, 권주리, 김경훈, 김유현, 오현민, 최연승과 정종연 PD가 참석했다.
이날 강용석은 "화해를 하러 나온 건 아니고, 지니어스 홍보하기 위해 나왔다.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이라 자부한다.
일반인들을 스타로 만들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다. 하연주가 이번 시즌3을 통해 주목받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은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13명의 도전자가 게임을 통해 숨막히는 심리전과 두뇌게임을 벌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fn스타 fnstar@fnnews.com 윤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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