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영상을 통해 "우리의 엉덩이는 생각보다 강하다. 예를 들어 지갑, 신용카드, 포크, 스마트폰을 엉덩이에 넣고 깔고 앉으면 휜다"며 "그러나 갤럭시 노트4는 강하기 때문에 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영상은 체중 100㎏ 남성이 갤럭시 노트4를 바지 뒷주머니에 넣고 수백번 앉는 것과 동일한 조건의 인체하중실험을 하는 장면을 선보였다.
영상을 살펴보면 갤럭시 노트4는 깔고 앉았을 때 잠시 휘는 듯하지만 엉덩이를 떼고 나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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