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벼농사 풍년 전망, 지난 해 쌀 산지가격 하락폭 커져...‘80㎏당 16만6184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10.06 22:15

수정 2014.10.06 22:15

벼농사 풍년 전망, 지난 해 쌀 산지가격 하락폭 커져...‘80㎏당 16만6184원’

벼농사 풍년 전망 올해 벼농사가 풍년이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지난 해산 쌀의 산지가격 하락폭이 커졌다.
6일 민간 농업연구기관인 GS&J는 지난달 25일 기준 산지 쌀 값이 80㎏당 16만6184원으로 10일 전보다 580원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달 25일 산지 쌀값은 전년 동기에 비해 5.1% 낮은 수준이라고도 전했다. 이는 지난해 12월부터 지속적으로 가격차가 벌어지는 추세다.

GS&J는 "이번 달 본격 수확될 벼 작황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산지 유통업체들이 지난 해 산 재고처분을 서두르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한편 올해 벼농사 작황은 풍년이지만 재배면적 감소로 전체 생산량은 줄어들 전망이다.

벼농사 풍년 전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벼농사 풍년 전망, 좋은 소식인가" "벼농사 풍년 전망, 쌀은 한국 쌀이 최고지" "벼농사 풍년 전망, 국산 쌀 열심히 사먹어야지" "벼농사 풍년 전망, 신토불이가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