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7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SK 선수들이 승리에 기뻐하고 있다.
SK 는 NC와의 경기에서 9회말 박정권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편 이날 승리로 SK는 3연승을 달리며 59승 1무 63패를 기록하며 LG 트윈스를 추격했다. 반면 NC는 67승 1무 56패로 3위를 유지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wtcloud@starnnews.com이준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