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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7인의 히어로즈 달리는 버스와의 대결 승리 ‘훈훈’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10.13 00:39

수정 2014.10.13 00:39



‘런닝맨’ 멤버들이 결국 달리는 버스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7인의 런닝맨 히어로즈가 이어달리기로 버스를 이겨야 하는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주자로 나선 개리는 엄청난 전력질주로 버스보다 빠르게 쏜살같이 뛰어나갔고 하하, 지석진, 송지효, 김종국에게 차례로 바통이 넘어가며 승기를 잡아갔다.

특히 이광수는 시민들의 환호 속에 횡단보도 등 다양한 변수에 질주에 제동이 걸렸지만 포기하지 않고 달려나가 유재석에게 바통을 건넸고 다행히 버스가 신호에 걸려 늦게 도착하면서 유재석이 버스보다 빠르게 결승선에 골인하며 미션에 성공하게 됐다.


결국 일곱 명의 런닝맨 슈퍼히어로들은 협력을 통해 미션에 성공하면서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한편 이날 ‘런닝맨’에서 김종국은 ‘엑스맨’의 울버린을, 이광수는 ‘아바타’, 유재석은 슈퍼맨, 송지효는 원더우먼, 지석진은 배트맨, 개리는 손오공, 하하는 홍길동 등의 역할을 맡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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