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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채연, “페북 거의 눈팅용..찾기 어려울 거예요”



‘룸메이트’ 출연이 예고된 채연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해 공지했다.

지난 8일 가수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페북 비공개라서 찾기 어려울 듯.. 잘하지도 않고 거의 눈팅용이라서”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채연으로 되어있는 다른 페북을 저인 줄 알고 친추하신 분들이 많다고 해서.. 알고 계시라구 말씀드려요~”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문 뒤에 숨어 얼굴 반쪽만 보인 상태로 특유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채연은 코 위 점과 일자쇄골을 노출, 섹시미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채연은 오는 19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 출연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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