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레스토랑 피스트에서 다양한 해산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씨푸드 앳(@) 피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비너 행사에서는 피스트는 기존의 디너 뷔페 메뉴를 비롯해 신선한 해산물을 찜, 회, 구이 등 다채로운 조리법으로 준비한다. 관자·대게·문어·소라 등 각종 해산물 찜 요리를 맛 볼 수 있으며, 새롭게 마련한 참치 스테이션에서는 참치회를 준비해 바다의 맛과 향을 물씬 느낄 수 있다. 또 새우와 전복 구이, 해산물을 넣은 파스타, 바다가재 요리, 해산물 차우더 등 각종 해산물 요리가 준비되어 해산물의 진미를 경험할 수 있다. 생선 구이도 함께 준비돼 취향대로 메뉴를 고를 수 있다.
해산물 요리 외에도 한식 메뉴와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선보이는 그릴 요리, 회, 초밥을 맛볼 수 있으며, 과일이나 케이크, 푸딩, 아이스크림 등의 디저트도 마련돼 있다.
'씨푸드 앳 피스트'는 오는 11월 1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에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8만9000원이다.
bhoon@fnnews.com 이병훈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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