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치즈등갈비 전문 '제임스치즈등갈비' 홍대맛집으로 등극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10.16 15:16

수정 2014.10.16 15:16

매운치즈등갈비, 홍대의 맛집으로 우뚝,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각광

덥고 습한 무더위는 사람들을 무기력하게 만들며 식욕마저 감퇴시킨다. 하지만 사람들로 북적이는 홍대에 한 작은 가게는 내리쬐는 햇볕도 개의치 않고 순서를 기다리는 손님들의 행렬로 정신이 없다. 여름철 입맛을 살려주는 매콤함과 고소한 치즈의 조화를 선보이며 인기메뉴로 자리 잡은 홍대치즈등갈비, '제임스치즈등갈비'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난 5월 오픈한 이 신생 매장은 연일 손님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두툼한 등 갈빗살을 청양고추를 넣은 매운맛 소스에 절여, 고소하고 깊은 치즈에 돌돌 말아 먹는 색다른 매운맛치즈등갈비는 2~30대 여심을 사로잡으며 홍대맛집으로 만든 일등공신이다.



이미 SNS, 인터넷 등 입소문을 타고 퍼진 치즈등갈비의 인기는 전국으로 퍼져 수많은 가맹점을 낳고 있다. 부산, 제주, 천안, 인천, 송도, 부천 등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

서울버스 TV와 SBS CNBC '김경란의 비즈인사이드'를 통해 매운치즈등갈비를 이용한 성공적인 소자본창업으로 입증되기도 한 '제임스치즈등갈비'는 18평에 13개의 테이블을 보유한 작은 가게로 일일매출 1,500만 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타 업체와의 차별화를 위해 독특한 불판을 제작하고, 다양하고 풍성한 메뉴가 출시한 것도 인기 요인이다.

이에 많은 예비창업주가 가맹점을 내기를 원하며 치즈등갈비가 인기 있는 창업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무엇보다 '제임스치즈등갈비'는 가맹점을 준비하는 초보창업자들을 위해 가맹점 개설비용의 거품을 대폭 줄여, 20평을 기준으로 약 6,500만 원이면 창업할 수 있다. 여기서 인테리어를 하지 않으면 2,500만 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 뿐만 아니라, 매출보장형 로열티를 시행해, 월매출 5천만 원 미만 시 로열티를 전액 환불해준다.


'제임스치즈등갈비' 관계자는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매운맛을 고소한 치즈가 완화해줌으로써,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치즈등갈비는 업체 중 가장 많은 조회 수, 매출, 가맹점을 보유할 수 있게 한 원천"이라며 "점주들과의 소통,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매출상승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임스치즈등갈비'에서는 가맹계약을 하는 예비창업자에게는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제임스치즈등갈비'의 창업문의 및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http://jameschees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