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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영화 '레드카펫'서 에로배우로 파격 변신 눈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10.17 17:48

수정 2014.10.17 17:48

신지수가 영화 ‘레드카펫’에서 아역 배우 출신의 이미지를 벗고 에로 배우로 파격 변신을 시도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공개된 영화 ‘레드카펫’ 2차 예고편에서는 노출 의상을 입은 신지수가 19금 연기를 펼쳤다. 신지수는 ‘레드카펫’을 통해 기존의 아역 배우 이미지를 탈피하되 귀여운 애교와 육감적인 몸매라는 반전 매력으로 남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오는 23일 개봉 예정인 윤계상, 고준희 주연의 영화 ‘레드카펫’에 출연하는 신지수는 에로 배우 ‘딸기’ 역을 맡아 아찔한 19금 연기를 선보인다.

영화 ‘레드카펫’은 ‘19금’ 계에서 흥행 불패 신화를 새로 쓰고 있는 영화 제작자들이 톱 여배우를 섭외하려고 나서면서 생기는 일을 그려냈으며 배우 윤계상, 오정세, 고준희, 신지수 등이 출연했으며 23일 개봉 예정이다.


‘레드카펫’ 신지수에 네티즌들은 “신지수 아역배우 이미지 탈피, 완전 달라졌네”, “신지수 아역배우 이미지 탈피, 누군지 못 알아봤어”, “신지수 아역배우 이미지 탈피, 땡칠이가 이 사람이야?”, “신지수 아역배우 이미지 탈피, 많이 컸네”, “신지수 아역배우 이미지 탈피, 레드카펫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