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볼튼, ‘불후의명곡’ 이어 공연 개최 ‘가을밤에 안성맞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10.18 19:46

수정 2014.10.18 19:46



마이클 볼튼이 ‘불후의 명곡’에 이어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1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는 세계적 팝스타 마이클 볼튼(Michael Bolton)이 출연했다.

이에 마이클 볼튼이 오는 11월21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여는 내한 공연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뜨겁다.

마이클 볼튼은 ‘블루 아이드 소울’의 대명사로 불리는 싱어 송 라이터로 그의 감수성 깊은 음악은 1990년대 이래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10여 년 간 몇 차례의 내한 콘서트를 개최, 한국 팬들의 꾸준한 애정을 확인한 바 있다.



마이클 볼튼은 지난 2012년 서울·부산 콘서트 이후 2년만인 올해 한국을 다시 찾았다.
‘불후의 명곡’에서는 변함없이 한국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받아, 이번 내한 공연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특히 ‘When a man loves a woman’,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등 그의 대표적 발라드와 소울이 가을밤을 아름답게 물들일 예정이다.


한편 ‘불후의 명곡’ 마이클 볼튼 편에는 가수 박정현, 문명진, 씨스타 효린, 에일리, 박재범, 소향, 서지안 등이 출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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