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고소영은 지난 달 프랑스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 의 팬더 주얼리 100주년을 기념하며 브랜드 뮤즈로 선정돼 팬더의 새로운 주얼리를 착용하고 두 번째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고소영은 전체적으로 밝은 톤의 의상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거기에 ‘까르띠에’의 ‘팬더 드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를 착용해 과하지 않게 우아한 스타일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나타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소영 방부제 미모 여전해’, ‘20대 기 죽이는 화보네’, ‘주얼리 예쁘다’ 등
그녀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사를 날렸다.
한편, 고소영 특유의 시크함과 까르띠에 주얼리의 고급스러움이 만난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kjy1184@fnnews.com 김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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