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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과 김상민 의원과 내년 1월 결혼한다.
26일 김경란의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에 “김경란과 김상민 의원이 내년 1월 초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경란과 김상민 의원은 지난 7월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 10월에 상견례를 마쳤다.
두 사람은 오는 1월6일 저녁 6시30분, 중앙침례교회 원로 목사인 김장환의 주례로 화촉을 밝힐 예정이며, 신혼집은 수원 장안구에 마련할 예정이며, 신혼 여행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특히 두 사람은 평소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는 공통점으로 인해 급격히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경란은 지난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퇴사 이후에도 각종 케이블, 종합편성 채널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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