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시대’ 내게맞는 상품]

IBK기업은행/만보기앱 걸음수 기록따라 금리 더해줘


IBK기업은행은 스마트폰 전용상품 'IBK흔들어 예·적금'을 통해 높은 우대금리를 제공,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IBK흔들어예금'은 정기예금과 '만보기'가 결합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전용 상품이다. 가입 방법과 만보기 기록에 따라 최고 연 0.4%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만보기 앱을 휴대폰에 설치해 걸음수에 따라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걸음수 3만보 이상과 5만보 이상 달성 시에 각각 연 0.1%와 연 0.2%의 금리를 추가로 제공한다. 여기에 IBK ONE뱅킹 또는 흔들어예금 앱을 통해 예금을 가입하면 연 0.2%가 더해져 1년 만기 최고 연 2.65%를 받을 수 있다.
가입금액은 100만원부터 3억원까지로, 계약기간은 3개월 이상 12개월까지 월 단위로 설정가능하다.

더불어 기업은행은 만보기 앱과 더불어 10명 단위로 그룹지어 모이면 최고 0.8%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주는 'IBK흔들어적금'도 선보이고 있다. 이 상품은 '그룹지어 금리 우대받기'라는 아이디어를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와 연계해 스마트폰 앱에서 그룹을 만들어 가족이나 친구를 초대해 우대금리를 키우는 방식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