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보습관리가 다가오는 겨울철 피부 상태를 좌우한다.
거세진 바람과 추워지는 가을철 피부 당김이 더 심해진다. 피부 피지선과 땀샘이 위축되면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저하된다. 지금 당장 겨울을 대비 철저한 보습 관리를 시작하자.
보습관리는 클렌징 단계부터
보습 관리는 클렌징 단계부터 시작한다. 유·수분 밸런스가 맞춰져 있는 아침에는 가볍게 물로만 세안해도 좋다.
토니모리 ‘아쿠아포린 셔벗 클렌저’는 수분을 공급하는 클렌징 크림이다. 바다, 호수, 강에서 찾은 미네랄 윌로우워터, 클로렐라 등의 성분을 함유해 세안 직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 준다.
피부 장벽 강화시키는 고보습 제품
하루 종일 노출되는 얼굴은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쉬워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특히 강력한 보습 성분이 함유된 로션을 바른 뒤 외출하는 것이 좋다. 취침 전에는 얼굴에 로션을 듬뿍 발라 수면팩처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아토팜 ‘아토팜 인텐시브 케어 판테놀 로션’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집중 관리해주는 로션이다. 피부장벽을 강화해주는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해 준다. 또한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성분이 찬 바람, 건조한 공기 등 외부 자극에 의해 민감성 피부가 사용하면 좋다.

1. 아토팜 ‘아토팜 인텐시브 케어 판테놀 로션' / 스타일뉴스
2.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 오일’ / 스타일뉴스
3. 더페이스샵 ‘페이스 모델링 패치 촉촉 입술’ / 스타일뉴스
4. 토니모리 ‘아쿠아포린 셔벗 클렌저’ / 스타일뉴스
샤워 후, 물기 있는 상태를 놓치지 말자
피지선이 얼굴보다 적은 바디 피부는 더욱 쉽게 건조해진다. 얼굴처럼 매일 보습관리 하는 습관을 들이자. 샤워 후 물기가 약간 남아 있을 때 바디 로션이나 오일을 발라주면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 오일’은 고보습 바디 오일로 보습 성분의 빠른 흡수를 돕고 지속 시간을 길게 유지해 탄탄한 피부 보습을 돕는다. 또한 보습효과가 뛰어난 스윗아몬드 오일과 아르간 오일이 건조한 바디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해준다.
촉촉한 입술 원한다면
입술은 땀샘이나 모공이 없기 때문에 각질이나 주름이 생기기 쉽다. 스팀타월로 각질을 불린 후 살살 문질러 제거해준다. 입술 전용 팩이나 영양 크림을 발라준다.
더페이스샵 ‘페이스 모델링 패치 촉촉 입술’은 겔 타입의 입술 전용 팩이다. 입술 주변 피부까지 관리해주는 것이 장점이다. 크랜베리 추출물이 거칠고 건조한 입술을 촉촉하고 윤기 있게 가꿔준다.
/ stnews@fnnews.com 김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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