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이 위장 질환 치료제 '위엔젤 더블액션 현탁액'(사진)을 출시했다.
위엔젤 더블액션 현탁액은 알긴산나트륨, 탄산수소나트륨 등을 주성분으로 위산과다, 속쓰림, 소화불량 등 위장질환을 동시에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다. 이 제품은 일반 알약 제형이 아닌 현탁액으로 위내 분포 시간이 짧고 위점막 병변 부위에 직접 도포되기 때문에 약효가 빨리 나타난다. 또 페퍼민트 향을 첨가해 환자들이 거부감 없이 섭취가 가능하다.
위엔젤 더블액션 현탁액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1일 4회 식후 및 취침 전에 각각 1~2포를 복용하면 된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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