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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3 김태우 편, 시청률 6.1%..god 15년 우정빛났다



히든싱어3 김태우 편 시청률이 6.1%를 기록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JTBC ‘히든싱어 시즌3(이하 히든싱어3)’ god 멤버 김태우 편은 시청률 6.1%(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7.3%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 그룹 god의 메인 보컬 김태우가 다섯 명의 모창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 ‘꿈을 꾸다’를 시작으로 ‘하이하이’, ‘거짓말’, 최종라운드 ‘사랑비’까지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한 뜨거운 무대를 만들었다.

김태우는 ‘사랑비’를 부른 최종 라운드에서 83표를 얻어 최종 우승했다.
특히 이날 녹화에는 god의 멤버 손호영, 데니안, 박준형이 함께했고, 영화 스케줄 상 참석하지 못한 윤계상은 영상 편지를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god 멤버들은 모창능력자들의 활약과 혼란 속에 있는 패널들 속에서도 그룹의 막내 김태우의 목소리를 단 한번도 틀리지 않아 15년 우정을 입증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다음주부터는 ‘히든싱어3’의 왕중왕전이 시작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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