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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한예슬, 승리위해 사팔+맹구 입 포즈 ‘본인도 폭소’



‘런닝맨’ 한예슬이 승리를 위해 모든 걸 내려 놓았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 출연하는 배우 한예슬, 주상욱, 정겨운, 한상진, 왕지혜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팀을 나누어 상대팀 포즈를 정확하게 따라해 모두 맞추는 ‘시장에 가면’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예슬이 “꼭 승리할거야”라며 강한 승부욕을 내비쳤고, 상재 팀 송지효 는 한예슬을 발견하고 폭소했다. 한예슬은 눈은 사팔에 맹구 입을 하고 있었기 때문.

송지효는 “이렇게까지 해야되는거죠?”라고 말한 뒤 이를 따라하기 위해 열심히 익혔고 그런 자신의 모습에 한예슬 본인마저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예슬이 애교로 VJ와 감독님을 녹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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