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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영당일기’ 이희진, 고운 한복 맵시로 단아 매력 뽐내 ‘눈길’



‘형영당일기’ 배우 이희진이 단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2일 밤 12시5분 방송된 MBC 드라마 ‘형영당일기’에 추심 역으로 출연한 이희진의 한복 맵시가 눈길을 끈다.

극중 이희진은 곱게 땋아 올린 가체와 화려한 한복 맵시로 동양미를 뽐내며 이전 현대물에서 선보였던 이미지와 정반대의 모습을 소화해 관심을 모은다.


‘형영당 일기’는 미스터리 추리 단막극으로 쇠락한 기방에서 독살된 채 발견된 양반집 자제 김상연(임주환 분)의 시신이 형영당(꽃향기를 맡는 곳)에서 발견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담았다.

추심은 사건의 진실을 알고도 숨길 수밖에 없는 기생으로 이희진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추심을 연기하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이희진은 OCN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 촬영 중 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tjddlsnl@starnnews.com김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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