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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첫물 녹차 한정판 '타임 레스폰스 빈티지..'

2014 첫물 녹차 한정판 '타임 레스폰스 빈티지..'

아모레퍼시픽은 2014 빈티지 그린티와 안티에이징 헤리티지 기술이 접목된 '타임 레스폰스 2014 빈티지 그린티 콜렉션'(사진)을 한정판 출시했다.


녹차의 경우도 와인과 같이 빈티지가 존재하는데, 첫물 차의 경우 월동 조건, 수확되기 직전의 이름 봄 날씨 등에 따라 맛과 신선함, 효능이 현저히 달라진다. 이에 아모레퍼시픽에서는 따뜻했던 작년 겨울로 인해 유달리 좋은 월동조건으로 특별하게 태어난 2014년 첫물 녹차를 기념하기 위해 선보였다. 올해 첫물 녹차는 안티에이징 효능 성분이 전년에 비해 월등히 높게 함유되어 있다. 가격은 48만원대.

김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