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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이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가수 니콜의 첫 솔로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의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앞서 지난 1월 걸그룹 카라에서 탈퇴한 이후 첫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니콜은 이날 쇼케이스에서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로 등장해 좌중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니콜은 “진짜 살이 안 찌는 체질인 거 같다”는 질문에 “절대 아니다. 내가 저녁에 많이 안 먹는 편이라서 그런 거 같다”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예전에는 일주일에 6일 운동했다면 지금은 3~4일 운동하고, 다이어트도 옛날 만큼 심하게 하질 않는다. 아예 먹는 양이 줄어든 거 같다”며 “사실 군것질 등을 잘 안하고 야채나 건강에 좋은 음식을 좋아 하는 편”이라고 자신의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 설명했다.
니콜의 첫 번째 미니 앨범 ‘퍼스트 로맨스’는 니콜이 기존 활동 당시 여러 음반들을 함께 작업했던 뮤직프로듀스팀 스윗튠이 프로듀싱을 맡아 작업했으며 사랑에 관한 아름다움, 이별, 그리움 등을 동시에 담아냈다.
총 6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미니앨범은 그간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니콜의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곡부터 의상까지 앨범준비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심혐을 기울였다.
특히 타이틀 곡 ‘마마(MAMA)’는 세계적인 안무가 Luam Keflezgy와 Jamel McWilliams가 참여했으며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안무 스케일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정오 솔로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마마’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마마는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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