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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왕의얼굴’ 서인국의 관상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스페셜 방송 '현장 메이킹 쇼-왕의 얼굴을 찾아라'에서 배우 서인국의 관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국은 "평소 끼 부린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털어놓자 관상가는 "보통 끼가 아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응집돼서 더 사랑을 응집시킨다. 윗입술이 살짝 올라갔는데 정이 많고 끊지를 못하는 스타일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서인국은 "내가 정이 많고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긴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또한 잦은 부상 이유에 대해서 관상가는 "운이 조금 변할 때 주의해야 할 것들이 있는데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며 "운이 바뀔 때 이런 저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고 밝혔고 서인국이 "'왕의 얼굴'이 대박이 난다는 거냐"고 묻자 "그럴 수도 있다"고 답했다.
특히 관상가는 "기본적으로 얼굴에 위엄과 기세가 등등하다. 이마는 관록궁이기 때문에 명예를 볼 수 있는데 본인이 명예욕구가 강하다. M자 이마로 창의력이 강하다. 전형적인 왕의 상이라고 할 수 있다. 여자가 많은 왕의 상“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피비린내 나는 정쟁의 틈바구니에서 끝내 왕으로 우뚝 서게 되는 광해(서인국 분)의 파란만장한 성장스토리와 한 여인(조윤희 분)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게 되는 아버지 선조(이성재 분)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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