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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양건영 새 아파트 브랜드 레우스 런칭, 부산 문현동 아파트에 첫 적용

범양건영 새 아파트 브랜드 레우스 런칭, 부산 문현동 아파트에 첫 적용

범양건영은 새 아파트 브랜드 레우스(Reus)를 런칭하고 부산 문현동에서 첫 공급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레우스는 고귀한의 뜻을 가진 '레어(rare)'와 '집'을 뜻하는 '하우스(house)'가 합쳐진 말로 고귀한 집을 의미한다. 회사측은 "타인의 삶과 구별되는 존귀한 존재로서 자신을 발견하는 주거공간을 만들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새 브랜드는 오는 12월 분양예정인 국제금융센터역 범양레우스 더 퍼스트에 처음 적용된다.
국제금융센터역 범양레우스 더 퍼스트는 문현동에서 7년만에 처음 공급되는 중소형 아파트로 지하2층, 지상20층 5개 동에 전용면적 59~84㎡ 224가구로 구성됐다.

범양건영은 56년간 건설시공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해온 건설사로 토목, 건축, 아파트,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범양건영 관계자는 "레우스 브랜드 런칭을 통해 주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56년 건설 노하우를 집약한 레우스의 프리미엄을 부산 문현동에서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wkim@fnnews.com 김관웅 부동산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