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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극한 알바 차승원, 63빌딩 창문청소..박명수 속였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11.29 22:15

수정 2014.11.29 22:15



‘무한도전’ 극한 알바 특집이 화제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극한 알바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63빌딩 1만3516장 창문청소를 제한안했고, 4시간만에 끝난다는 소리에 박명수가 의욕을 보였다.

이에 게스트 차승권도 함께 63빌딩 청소 대열에 합류했고, 명수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차승원 탈출 작전을 꾸몄다.

이후 차승원은 박명수를 완벽히 속이기 위해 먼저 곤돌라에 탑승하고, 의욕을 보였고, 고소공포증이 있는 박명수는 그런 차승원에게 의지했다.



하지만 출발에 앞서 차승원은 갑자기 화장실에 가야한다며 속히 곤돌라에서 내렸다. 기다릴 줄 알았던 곤돌라가 내려가자 박명수는 “이럴줄 알았어”를 외쳤고, 혼자 청소를 하게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한 홈쇼핑 업체의 텔레마케터 알바를 체험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tjddlsnl@starnnews.com김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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