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다운재킷과 '퍼(Fur)' 베스트를 세트로 구성한 '헬리오트' 윈드스토퍼 다운재킷(사진)을 출시했다.
헬리오트는 다운재킷 외피와 퍼 베스트 내피를 결합하거나 분리해 상황에 따라 손쉽게 레이어링할 수 있는 '쓰리 인 원(3 In 1)' 다운재킷이다. 외피에 방풍효과가 뛰어난 윈드스토퍼 소재를 적용했으며 800필파워의 최고급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또 몸판 안쪽에 발열 소재를 더해 장시간 온기를 유지해준다. 목깃을 자유롭게 탈부착할 수 있는 이지클리닝 기능을 더해 오염 시 세탁이 편리하며 목 부분에 이중 보온 효과를 줬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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