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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가족모임과 데이트 장소로 대구 달서구 맛집 ‘부엌이야기’ 추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12.02 11:10

수정 2014.12.03 13:33

아늑한 분위기의 파스타, 스테이크 퓨전요리 전문점

2014년도 이제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았다. 한 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이 때, 소중한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해보는 것은 어떨까. 대구 스테이크 맛집으로 유명한 ‘부엌이야기’는 연말 이벤트와 회식, 모임을 하기에 안성맞춤인 장소다.

대구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으로 손꼽히는 부엌이야기는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파스타 스테이크 퓨전 요리 전문점이다. 달서구에 송현동 맛집 부엌이야기와 상인동 맛집 부엌이야기 두번째집을 운영 중인 이 곳은 정갈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하며 연인, 가족, 동료 등과의 모임 장소로 손색이 없다. 2개 매장 모두 대구 지하철 1호선 송현역과 월촌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부엌이야기는 주 고객층이 단골들이 정도로 맛과 가격에서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파스타, 퓨전 스테이크 등을 주 메뉴로 제공하며 고객의 건강을 고려해 합성조미료와 농축소스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착한 식당이다. 대신 매장에서 직접 72시간 정성껏 우려낸 육수와 소스를 고집하고, 식사로 제공되는 모든 쌀은 흑미만을 사용하며, 매일 신선한 재료만을 공수해 쓴다.

무엇보다 고급스런 웰빙 메뉴들은 1만원 대의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러한 방침은 오랜 시간 외식업계에서 일해 온 이정하 대표만의 경영 철학이 반영된 것이다.

특히 이 대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퓨전 레스토랑을 만들기 위해 독특한 메뉴와 맛 연구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왔다. 최근 출시한 ‘여러겹 탕수 돈까스’ ‘얼큰국물 퐁당 돈까스’ 등의 신메뉴 역시 이러한 노력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정하 대표는 “연말연시 소중한 사람들과 뜻깊은 식사자리를 마련하고 싶다면 대구 달서구 맛집 부엌이야기에서 좋은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분위기 좋은 퓨전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스파게티와 스테이크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엌이야기에서는 12월 2일부터 15일까지 방문고객 모두에게 테이블당 에피타이저용 피자샐러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예약 문의는 전화(053-295-2790, 두번째집: 053-290-7090)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