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출시된 MG손해보험의'(무)애지중지 아이사랑보험(사진)'이 넓은 보장범위와 헬스케어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태아부터 100세까지 보장하는 '(무)애지중지 아이사랑보험'은 엄마 뱃속부터 최대 100세까지 전 생애주기를 보장하는 종합보장보험이다. 어린이 및 청소년기의 질병, 상해뿐 아니라 성인이 된 후에도 각종 성인질환을 집중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보험은 업계 최초로 임산부가 양수검사를 통해 다운증후군이나 에드워드증후군, 터너증후군 등 태아 염색체 이상을 진단받을 경우 부양자 태아염색체 이상 진단비 항목을 통해 보험금을 지급한다.
신생아 장애 출생진단 및 질병 입원, 선천이상 수술, 저체중아 입원, 뇌혈관질환 진단비, 허혈성심질환진단비 등 태아 보장도 강화됐다.
이 보험 가입고객이라면 누구나 '애지중지 아이사랑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영유아 헬스케어, 성장케어 등 아이 성장 및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상담간호사 1:1 건강컨설팅, 성장방해요인 분석 및 성장관리, 클리닉 안내와 예약대행 등의 서비스를 전용 모바일앱과 헬스케어 콜센터(1566-6038)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MG손보 관계자는 "피보험자의 형제자매가 2명일 경우 가입 유무와 상관없이 영업보험료 2%를 할인해주고 3명 이상일 경우 영업보험료 5%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