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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2005년 3천만불탑 수상 이후 9년만의 성과다.
평소 '기술보국'의 정신으로 장비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연구개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엔스엔유프리시젼 박희재 부회장은 연평균 매출의 10% 이상을 연구개발에 재투자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으로는 드물게 50여명 가까운 석·박사급 연구개발인력을 보유하고 제품화로 이어지는 연구개발을 위해 현장 중심 경영을 펼치고 있다.
에스엔유프리시젼 박춘재 대표는 이번 수상 소감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수출 1억 달러, 2억 달러를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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