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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시스 관계자는 "3년간 지속적으로 해외수출액이 증가하고, 중국, 대만, 멕시코 등 수출을 통해 500만불 수출탑에 선정됐다"며 "수출 금액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우리의 기술력이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필요한 기술로 적용되고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춘다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다원시스 임직원 모두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도전을 계속할 것이다"고고 포부를 밝혔다.
다원시스는 핵융합발전 전원장치 및 가속기 사업, 플라즈마 사업 등 미래 첨단기술 분야의 전력전자산업 핵심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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