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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스프레이 자주 쓴다면 '탈모 체크 리스트' 확인 필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12.09 13:47

수정 2014.12.09 13:47

탈모 체크 리스트
탈모 체크 리스트

'탈모 체크 리스트'

탈모 체크 리스트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평균적으로 하루에 머리가 빠지는 양은 50개~70개 정도다. 그런데 100가닥이 넘는다 싶으면 탈모가 있는지를 꼭 확인해야 한다.

몇 가닥이 빠졌나 세어보기 힘든 경우에는 굵기를 체크해 보면 된다. 머리카락 굵기가 평소보다 많이 가늘거나 빠진다는 느낌이 나면 머리를 감고 나서 두피도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두피에 모발이 빈 곳이 보이거나 비듬이 생긴 경우 또는 두피가 간지럽고 기름이 진 경우에도 탈모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한다.

특히 드라이어기를 거의 매일 사용하거나 왁스나 스프레이를 자주 쓰고, 한달에 한 번 이상 파마나 염색을 할 경우에도 탈모 여부를 알아보는 것이 좋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블랙푸드 섭취가 필요하다.
특히 검은콩, 검은깨, 검은쌀은 노화로 인한 탈모를 막아주고 두피나 모발 성장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다시마는 모발을 탄력 있게 하고, 솔잎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모낭에 영양 공급을 해주기 때문에 탈모 예방좋다.


'탈모 체크 리스트'에 네티즌들은 "'탈모 체크 리스트', 빨리 확인해봐야지", "'탈모 체크 리스트' 병원가야 하나", "'탈모 체크 리스트' 검은콩 꼭 챙겨먹어야겠다", "'탈모 체크 리스트' 벌써 탈모면 안되는데.. 걱정이다", "'탈모 체크 리스트' 스트레스 줄여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