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 국왕’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 하사날 볼키아가 방한해 통 큰 씀씀이를 보여주는 가운데 브루나이는 어떤 나라인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브루나이는 국민 1인당 GDP가 우리나라보다 약 1.5배 높다. 또한 볼키아 국왕은 우리에게 익숙한 ‘만수르’ 급의 석유재벌로 알려져 있다. 볼키아 국왕은 지난 9일 한국을 방문해 국빈 방한 일정을 마치고 10일 귀국했다. 그리고 단 하루만에 다시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2014'에 참석하기 위해 11일 직접 전용기를 조종해 방한해 화제를 모았다.
이는 2만8739달러인 우리나라보다 훨씬 높은데 그 이유는 브루나이에 석유와 천연가스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브루나이의 경우 국민들에게 600억원 규모의 세뱃돈을 주는가 하면 가정당 평균 4대의 차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한화 900원을 내면 모든 의료비가 공짜인 것으로 알려졌다./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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