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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이 내사랑’ 한채아, 애틋한 눈물연기로 ‘네티즌 호평일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12.12 15:06

수정 2014.12.12 15:06



한채아의 열연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에서 배우 한채아는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절절한 눈물연기로 표현해내며 많은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독차지 하고 있다.

이에 한채아가 연기하고 있는 송도원은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라는 유행어까지 있을 정도로 실력 있고 밝은 방송국 PD지만 어릴 적 떠난 친모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안고 있는 반전캐릭터다.


송도원은 우연한 만남으로 이지건(성혁 분)과 사랑에 빠져 연인 사이가 됐지만 둘 사이를 가로막는 여러 장애물들이 도원의 사랑뿐만 아니라 그녀의 가족까지 고난 속에 빠뜨려 앞으로의 전개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자신에 대한 아버지에 사랑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한채아의 모습은 방송을 본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힐 정도로 극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여주는 역할까지 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한편 한채아의 안정된 연기력으로 연일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당신만이 내사랑’은 매주 월~금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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