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자식 상팔자’ 조관우가 아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가수 조관우가 10세 연하인 미모의 아내 손혜련 씨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관우는 "내가 이혼을 하지 않았느냐. 그래서 아이들이 좀 밝게 자랐으면, 눈치 안 보고 밝게 크길 바랐다. 아이들에게 미안하면서도 고맙다"고 밝혔다.
조관우 아내 손혜련 씨는 "현이는 사춘기를 유별나게 보냈다.
이어 "네가 나쁜 짓을 하느니 내가 번거롭더라도 매일 마중을 가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오히려 믿음을 많이 준다"며 아들을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유자식 상팔자’에서 조관우는 아들의 사춘기에 대해 언급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