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 말까지 신설 법인이 7만 개를 넘어 역대 최고기록과 동시에 법인설립부터 창업과 관련된 교육, 정부지원사업, 투자유치, 마케팅 등 창업 전 주기에 걸친 창업정보에 대한 다양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창업넷'의 방문자수도 지난해 116만명에서 올해 200만명으로 늘었다.
중기청은 이런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창업준비부터 창업교육, 창업정보제공과 함께 창업지원사업 신청 및 온라인 법인설립까지 관련시스템을 '창업넷'으로 통합해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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