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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있나,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14세 시절 화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12.25 15:16

수정 2014.12.25 15:16

스칼렛 요한슨
스칼렛 요한슨

크리스마스 대표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가 올해에도 시청자들을 찾은 가운데, 할리우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의 '나홀로 집에' 시즌3 출연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나홀로집에3의 극 중 주인공 알렉스의 누나가 바로 스칼렛 요한슨이다.

'나홀로집에3'는 1997년에 개봉했으며 그 당시 스칼렛 요한슨의 나이는 14세였다.

'나홀로 집에3' 속 스칼렛 요한슨은 사슴같은 눈망울에 오뚝한 코,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는 빼어난 미모를 뽐낸다.


스칼렛 요한슨은 이후 꾸준히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력과 외모 모두 인정받는 성인배우로 성장했다.



한편 채널 CGV는 25일 오전 9시 40분부터 '나홀로집에' 시리즈를 방영하며,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 '나홀로집에' 시즌3는 이날 오후 2시 10분에 방송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도 어린시절이 있었군"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모습 꼭 확인해야지" "스칼렛 요한슨,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