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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 90년대 추억 속으로.. 리얼 셀프카메라도 공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12.27 15:49

수정 2014.12.27 15:49

무한도전
무한도전

MBC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에 관심이 높다.

90년대 무대로의 완벽한 재현을 위해 '토토가'가 선택한 공연 콘셉트는 바로 '타임머신'. 2014년 현재의 대기실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90년대의 공연장으로 이동하는 설정을 더해 이색적인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활동 당시 이후 오랜만에 만나 반가움을 감주치 못하는 가수들의 대기실 풍경 등 공연 전 리얼한 상황이 공개된다. 특히 출연 가수 중 막내 동생인 S.E.S가 대기실을 찾아다니며 인사를 하는 등, 무대 뒤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 될 예정.

특히 90년대 유행했던 가수들의 희귀 셀프 카메라 영상과 2014년 버전의 '토토가 셀프카메라'도 공개된다.

무한도전 측은 27일 트위터를 통해 "90년대 인기 열풍! 스타들의 각양각색 개성을 담은 24시간 리-얼 셀프카메라! 돌아온 추억의 '아름다운 TV얼굴!'오늘 저녁 6시 25분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확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토토가'에 출연하는 가수 김종국, 이정현, 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특별 MC 이본과 S.E.S의 슈가 무대를 오르기 전부터 벅차오르는 감정에 눈물을 왈칵 쏟는 등 즐거운 쇼뿐만 아니라 출연자들의 진심어린 모습까지도 그려질 것으로 예상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토토가' 첫 번째 이야기는 오늘(27일) 오후 6시 25분부터 방송된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