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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마케팅 ‘역촌역 우림필유’, 랜드마크 33층 초고층 주상복합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12.29 14:15

수정 2014.12.29 14:15

최근 주택거래가 조금씩 회복기미를 보이면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시대의 흐름과 지역 사정에 맞춘 조용한 마케팅에도 조합원 모집이 활기를 띠고 있다.

서울시 은평구에 공급예정인 542세대 규모의 역촌역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역촌역 우림필유’가 대표적이다.

지역 수요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 아파트는 역촌동에 최초로 공급되는 500세대 이상 규모, 33층의 초고층 아파트로 건설된다.

중소형평형 위주의 세대구성과 6호선 역촌역(도보2분거리) 역세권 등이 강점으로 꼽히며 일대 신규공급이 2010년 이후 전무했다는 점에서 희소성이 주목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다년간 신규공급이 없었던 지역의 신규공급 및 역세권 아파트에 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은평구는 강북 최고의 학군지역 중 하나다. 역촌역 우림필유가 들어서는 역촌동 지역 역시 인근에 녹번초등학교, 은평중학교, 예일여자고등학교 등 학교가 밀집해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분양규모와 설계, 부대시설 또한 주목할 만하다. 단지는 역촌동 최초 최고 33층 초고층 랜드마크로서 542세대 중소형(59㎡, 84㎡) 대단지로 설계됐다.

전용면적 59㎡ 타입은 안방 샤워부스 설치 및 4m 이상의 넓은 거실 공간을 마련했으며 84㎡는 4Bay 혁신설계, 별도의 다용도실을 이용한 수납공간, 드레스룸과 연계된 안방공간으로 설계됐다.

또한 공개공지, 옥상녹지 등 자연친화적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지상 1~2층엔 8,100㎡ 규모의 상가가 들어서 역세권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지하 1층엔 2,500㎡ 규모의 휘트니스 및 실내골프장을 갖춰 입주민을 위한 특별한 커뮤니티 환경을 제공한다.

여기에 녹색건축물 인증,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주택성능등급 인증 등 환경친화적 인증을 획득하고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부대시설 에너지 절감효과도 누릴 수 있다.

교통 환경도 탁월하다. 지하철 6호선 역촌역이 300m 이내, 도보2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며,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이용한 도심권 접근성이 우수하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6호선 역세권을 따라 자리잡고 있는 단지들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추세”라며 “역촌역 우림필유는 6호선 주요 환승역인 불광, 상암, 합정, 공덕역 인근의 주요 단지 시세 대비 실속 있는 공급가로 주목 받고 있다”고 전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경우 특성상 낮은 시공단가와 시행사 이익 및 P/F이자가 없고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한 조합원 분담금으로 자금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향후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주목된다.

분양문의: 1600-9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