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을미년의 힘찬 기운이 산업현장 곳곳에 퍼지고 있다. 유가 하락과 엔저 등으로 세계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에도 대한민국 대표 수출품목들이 세계 시장으로 힘차게 내달리고 있다.
울산 현대자동차 부두에서 선적을 기다리고 있는 수천대의 자동차가 한국경제의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사진=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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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을미년의 힘찬 기운이 산업현장 곳곳에 퍼지고 있다. 유가 하락과 엔저 등으로 세계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에도 대한민국 대표 수출품목들이 세계 시장으로 힘차게 내달리고 있다.
울산 현대자동차 부두에서 선적을 기다리고 있는 수천대의 자동차가 한국경제의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