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오는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 2015'에 출품할 자체 개발 운영체제(OS) '타이젠(Tizen)'을 탑재한 2015년형 스마트TV 제품군(왼쪽)을 1일 공개했다. 타이젠 기반의 삼성 스마트TV는 새로운 사용자환경을 적용해 조작을 더욱 간결하게 만들었으며, 모바일 기기 연동과 강화된 콘텐츠의 사용자경험(UX)을 제공한다. LG전자 역시 CES 2015에서 내놓을 '트윈 세탁 시스템 세탁기'(오른쪽)를 대거 선보였다. 이 세탁기는 상단의 대용량 세탁기와 하단의 미니 세탁기를 제품 한 대로 결합한 것이다. 또 동일한 디자인의 건조기 신제품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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