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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그룹 엄지합창단 선율과 함께 2015년 시무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02 12:32

수정 2015.01.02 12:32

보령제약그룹은 2015년 시무식을 그동안 틀에 박힌 시무식을 벗어나 그룹합창단인 '보령엄지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진행했다. 2일 본사 강당에서 진행된 시무식에서 사우들로 구성된 보령엄지합창단이 아름다운 선율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보령제약그룹은 2015년 시무식을 그동안 틀에 박힌 시무식을 벗어나 그룹합창단인 '보령엄지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진행했다. 2일 본사 강당에서 진행된 시무식에서 사우들로 구성된 보령엄지합창단이 아름다운 선율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보령제약그룹은 2일 서울 원남동 본사 강당에서 특별한 시무식을 진행했다.

보령제약그룹은 2015년 시무식을 그동안 틀에 박힌 시무식을 벗어나 그룹합창단인 '보령엄지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합창단은 2015년에는 자신감을 갖고 더욱 힘을 내자는 의미를 담아 '아빠의 청춘'을 열창했다.
또한 개사를 통해 올해 보령제약그룹 목표를 꼭 달성하고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김승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앞선 생각과 과감한 실행력으로 시장을 선도해나갈 것"이라면서 "연구개발에서부터 모든 지원업무에 이르기까지 글로벌한 시각과 사고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2015년을 '글로벌 성장'의 원년으로 만들어갈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보령제약그룹은 2015년 경영방침으로 내용과 규모, 모든 면에서 성장을 이루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약진하는 한 해로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아 ''역동적 도전과 실현'으로 정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