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정교선 부회장을 비롯한 현대백화점 임직원과 고객 등 160여 명은 새해 첫 업무로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현대백화점 봉사단은 이날 서울 중계동 백사마을 20가구에 연탄 100~150장씩 총 2500장을 전달하고, 연탄은행에는 연탄기금 1억원(연탄 20만장)을 기부했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서울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임직원, 고객들과 함께 연탄을 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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