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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명일근린공원 텃논 얼음썰매장 5일 개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03 06:00

수정 2015.01.03 06:00

텃논 얼음썰매장
텃논 얼음썰매장

서울 강동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5일부터 명일근린공원 공동체텃논(상일동 145-6)에 얼음썰매장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공동체텃논으로 만든 얼음썰매장 면적은 610㎡(약185평)이다.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는 만6세부터 만12세 어린이이며, 회차당 25명 이내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얼음 썰매타기와 함께 생태해설가의 다양한 겨울 전통놀이 및 식물의 겨울나기 관찰 체험도 포함된다.

얼음썰매뿐 아니라 팽이, 제기 등 전통놀이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운영기간은 다음달 30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이며, 총20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강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중이다.
자세한 참가 문의는 도시농업과(02-3425-6542)로 하면 된다.

win5858@fnnews.com 김성원 기자